한국일보

선한이웃선교회 파라무스 양로원 위문공연

2014-04-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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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이웃선교회 파라무스 양로원 위문공연

<사진제공=선한이웃앙상블>

선한이웃선교회(대표 김명신) 산하 선한이웃앙상블이 성 금요일을 맞아 18일 파라무스 소재 ‘케어 원 오브 쿠폴라’ 양로원에서 연주회를 열고 노인들을 위로했다. 선한이웃선교회는 ‘어머니 날’을 기념해 5월5일부터 24개 지역 양로원에서 기념 예배와 함께 선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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