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폴 윤 선대본부 사무실 오픈

2014-04-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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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 시의원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폴 윤 후보 선거대책본부(선거총괄 위원장 김영길)가 21일 선대본부 사무실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선거 캠페인에 돌입한다.

윤 후보 선대본부 사무실은 포트리 르모인애비뉴 BBCN뱅크 2층(2025 Lemoine Ave)에 자리를 잡았다. 이미 지난 16일부터 매일 정기모임을 갖고 있는 선대본부는 현재 선거 캠페인 전략 수립에 주력하고 있다.

앤드류 김 선대본부 위원은 “선대본부 사무실 오픈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될 것”이라며 포트리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포트리 시의원 민주당 예비선거는 6월3일 실시되며 예비선거 참여를 위한 신규 유권자 등록마감은 5월13일이다.<이진수 기자>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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