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용휴 예비역장군 월남참전 전우들과 오찬

2014-04-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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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월 부사령관을 역임한 김용휴(89) 예비역 중장이 이달 19일 오후 12시30분 팰리세이즈 팍 소재 한밭식당에서 뉴욕과 뉴저지에 거주하는 베트남전 참전 전우들과 오찬 모임을 연다. 현재 뉴저지 램지에 거주하고 있는 김 장군은 주월 부사령관과 6군단장을 역임한 후 국방차관과 총무처 장관, 남해 화학 사장을 지낸 후 도미했다. 현존 파월 군 최고 선임자다. ▲문의: 201-970-7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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