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간호사협회 연례 컨퍼런스

2014-04-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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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26일 엘름허스트병원…한국어 강의

뉴욕한인간호협회(NYKNA·회장 조명숙)가 이달 26일 엘름허스트병원 1층 강당에서 제8회 연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컨퍼런스는 피부, 이비인후과 관련 질병, 상처치료법, 유아 및 청소년기 우울증, 고혈압 환자의 실제 사례와 처치용법 등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뉴저지주 간호협회가 정식 인가한 교육과정으로 참석자들은 총 6시간의 크레딧을 받을 수 있다. 조명숙 회장은 "컨퍼런스가 올해로 8회째 접어들며 뉴욕·뉴저지 일원 한인 간호사들의 큰 호응과 함께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익한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며 "특히 모든 강의가 한국어로 진행되는 만큼 보다 많은 한인 간호사들의 참석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컨퍼런스 참가비용은 1인당 80달러이며 간호학과 재학생은 1인당 20달러다. ▲신청문의: 917-509-0656, 718-801-0239 <천지훈 기자> 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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