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경관협회 범죄예방 세미나

2014-04-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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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경관협회(회장 박정환)는 17일 퀸즈 플러싱 소재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제 3회 범죄예방 세미나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뉴욕시경과 연방수사기관 관계자들이 나와 직접 주민들에게 범죄피해 요령에 대해 소개했다. 조셉 김(오른쪽) 경관이 한인 자동차 창문유리에 도난방지 고유번호를 새기는 ‘빈에칭’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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