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앤드류 박 변호사, 한미충효회에 5,000달러 후원금

2014-04-18 (금) 12:00:00
크게 작게
앤드류 박 변호사는 17일 한미충효회에 후원금 5,000달러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5월15일 대동연회장에서 열리는 한미충효회 주최, ‘제14회 효자효부 시상식 및 경로대잔치’에 사용될 예정이다. 앤드류 박(가운데) 변호사가 임형빈(왼쪽)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오른쪽은 황경일 목사.<조진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