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 재단 위트니 비엔날레 뮤지엄 투어

2014-04-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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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비영리 예술인 지원단체 알재단(대표 이숙녀)가 16일 위트니 비엔날레 뮤지엄 투어를 진행했다. 15명의 투어 참가자들은 아티스트 선 유씨의 가이드로 휘트니 비엔날레의 전시 취지와 작가 및 작품 배경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미술의 세계를 보다 쉽게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사진제공=알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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