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의원.보좌관 연봉 2배 인상해 달라”

2014-04-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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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여태 저시시티 시의원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이 시의원 및 보좌관들의 연봉을 2배 이상 인상해야 한다고 제안해 결과가 주목된다.

윤 의원은 저지시티 시의원들에게 시의원 연봉은 3만5,000달러에서 7만5,000달러로 4만 달러 인상하고 보좌관 연봉은 1만5,000달러에서 4만 달러로 올려야 한다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시의장의 연봉은 3만6,000달러에서 8만 달러로 인상해야한다는 내용도 포함 됐다. 이 제안은 아직까지 시의회 법안으로는 만들어 지지는 않은 상태다.


윤 의원은 저지시티와 비슷한 규모(인구)인 인근 뉴왁의 시의원 연봉은 8만5,000달러로 형평성의 문제가 있다며 ‘견제와 균형’을 위한 충분한 시정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시의원과 보좌관의 연봉 인상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이진수 기자> jinsoo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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