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클럽 봉사상
2014-04-16 (수) 12:00:00
김영제(오른쪽부터) 회장과 안인종 전 회장이 김광석(왼쪽) 국제라이온스클럽 20-R2 지구 전 총재 및 관계자들과 함께 국제라이온스클럽 봉사상 상패를 들어 보이고 있다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의 김영제 현 회장과 안인종 전 회장이 ‘국제라이온스클럽 봉사상’을 수상했다.
김 회장과 안 전 회장은 퀸즈 아스토리아 리카르도 연회장에서 11일 열린 ‘제26주년 국제라이온스클럽 시상식’에서 그간 지역사회 및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온 점을 인정받아 각각 봉사상을 받았다.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은 제40대 안 전 회장과 제41대 김 회장을 거쳐 오며 한인사회 노숙인을 위한 식사대접 및 구호물품 전달 등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물신양면 노력해왔다. 또한 매년 ‘눈의 날’마다 무료 안과진료 행사를 실시해 한인사회 건강증진에도 함께 힘써왔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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