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옐로캡 과속방지 장치 부착한다

2014-04-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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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럿 프로그램 시범실시

뉴욕시가 택시의 과속 방지를 위해 차량에 제한속도 자동제어장치를 장착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행한다.이번 방안은 택시 차량에 전자 센서와 컴퓨터 제어장치를 엔진에 설치, 택시가 과속을 못하도록 방지하는 방식이다.

뉴욕시 택시리무진위원회는 우선 일부 차량에 시범적으로 운영한 뒤 결과를 지켜 본 후 전 차량으로 확대 실시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또 이달 25일까지 제한속도 자동제어 장치가 교통사고 감소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을 지에 대한 의견을 시민들과 전문가들로부터 수렴한다는 계획이다.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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