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8일 휴먼북 네 번째 모임

2014-04-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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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 전문인들이 스스로 책이 되어 정보를 전달하고 다양한 의견과 사상도 나누는 네 번째 ‘휴먼북’ 행사가 이달 18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한아름 플러싱 유니온 매장 옆 ‘한국서적(29-30 Union St.)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건강전문가 이영상(진도한의원), 이중국(이중국한의원), 이민 및 조세 전문 최영수 변호사 등이 ‘휴먼북’으로 참석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성별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전자우편: humanbookkorean@gmail.com ▲문의: 718-76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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