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세자 상위1% 연간 평균수입 60만달러
2014-04-16 (수) 12:00:00
뉴욕시 세금납세 상위 1%의 평균 연간 수입이 60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립 예산처가 14일 발표한 뉴욕시 세금 납세자 연간 수입에 따르면 세금납세 상위 1%의 평균연간 수입은 59만5,8000달러으로 조사됐다. 또한 총 수입액은 890억 달러에 달했다. 또 뉴욕시 세금납세 상위 1%는 모두 3만5,400명이며 이들이 납부한 세금은 33억 달러로 전체의 46%를 차지했다.
연 수입이 1,000만 달러 이상인 수퍼 리치는 모두 1,160명으로 나타났다.이와는 대조적으로 납세자의 40%인 140만 명의 연간 수입은 2만 달러 이하인 극빈층인 것으로 나타났다.<조진우 기자> 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