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철부지의 묵상

2014-04-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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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기 버크, VA

주님의 수난 시기라 합니다.
하지만, 저는
주님이 얼마나 큰 고통을 받으셨는지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
부모의 은공을 다 아는 자식이
이 세상 어디에 있겠습니까?

주님의
수난 고통을 다 헤아리는 인간이
이 세상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저
송구스럽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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