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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통 여성분과위 월례회
2014-04-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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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뉴욕협의회 여성분과 위원회(부회장 하은희·위원장 강정미)가 10일 플러싱 구이마을 식당에서 월례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통일학교 강의와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재미동포의 역할 토론 발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하은희(오른쪽에서 네 번째) 부회장과 위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평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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