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사회 위한 최적의 후보”

2014-04-15 (화) 12:00:00
크게 작게

▶ 론 김, 스타비스키 주상원의원 공식지지 발표

“한인사회 위한 최적의 후보”

14일 퀸즈공립도서관 플러싱 분과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론 김(오른쪽) 뉴욕주하원의원이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의 한 손을 번쩍 들어 올리며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재선 도전에 나선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의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14일 퀸즈공립도서관 플러싱 분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스타비스키 의원은 퀸즈 지역 이민자들을 위한 ‘드림 액트’ 법안을 실현하고 소상인 보호와 새 직업창출, 교육환경 개선 등을 이룰 수 있는 최적의 후보"라며 지지의사를 밝혔다.

김 의원은 또 정승진 민권센터 회장의 주상원 16지구 민주당 예비선거 후보 출마설에 관해 "아직 확정되지 않아 논할 단계는 아니다"라며 자세한 언급을 피했으나 "한인사회를 위해서도 스타비스키 의원이 가장 적합한 후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함께 자리한 스타비스키 의원은 "론 김 의원과 함께 뜻을 모아 한인사회를 비롯한 플러싱 일원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천지훈 기자>A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