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타비스키 의원 등도 동해병기 서명 받아

2014-04-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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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동해병기 범동포추진위원회’는 13일 퀸즈한인천주교회에서 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법안을 발의한 토비 앤 스타비스키 주상원의원,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 주하원의원 등과 민승기 뉴욕한인회장, 박윤용 한인권익신장위원장 등이 참석해 한인 교인들로부터 직접 서명을 받았다. 위원회에 따르면 7,000명이 넘는 한인 유권자들이 동참한 상태다.<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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