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집배원 배달차량서 마리화나 팔다 체포
2014-04-12 (토) 12:00:00
롱아일랜드의 20대 집배원이 우편배달 차량에서 마리화나를 팔다가 체포됐다.
낫소카운티 경찰은 지난 9일 오후 7시께 롱아일랜드 프리포트에 소재한 메릭우체국 주차장에서 마리화나를 매매한 집배원 지미 헨리(29)와 제니 파파스(24)를 붙잡았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우편배달 차량에서 집배원 헨리가 파파스에게 마리화나를 건네주던 중 순찰 중인 경찰에 잡혔으며 우체국차량을 추가 수색한 결과 마리화나가 담긴 검은 봉지도 발견했다. 용의자들은 불법마약 판매 및 소지 혐의가 적용돼 기소됐다. 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