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타비스키 지지한다” 론 김 의원 공식선언

2014-04-1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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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올 재선에 도전하는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들을 지지하고 나섰다.

스타비스키 의원 재선 캠페인 본부는 11일 김 의원이 스타비스키 의원을 공식 지지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과 스타비스키 의원은 2012년 뉴욕주 선거에서도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과 함께 ‘민주당 플러싱 본선거 팀’을 이뤄 공동선거 전략을 펼치는 등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모두 승리한 바 있다. 김 의원과 스타비스키 의원은 올해 중간 선거에서도 팀을 이뤄 함께 지지서명 청원서 운동과 후보 지지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론 김 의원은 오는 16일 LA에서 재선을 위한 후원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는 서부에서 활동하는 한인 2세들의 주축으로 열린다.<조진우 기자>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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