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근절’ 촛불 시위
2014-04-12 (토) 12:00:00
4월 ‘성폭력 인식의 달’과 ‘성폭력 범죄피해자 인권 보호주간’(6~12일)을 맞아 성폭력 피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촛불시위가 11일 퀸즈 큐가든 소재 보로청 앞 계단에서 펼쳐졌다. 이날 시위에 참가한 뉴욕가정상담소, 미주한인청소년재단, 민권센터, 뉴욕아시안여성센터, 한인커뮤니티재단, 퀸즈한인회 관계자들과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을 비롯한 지역정치인들이 ‘성폭력 퇴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천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