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법경찰자문위, 111경찰서 방문 시상

2014-04-1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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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가 11일 퀸즈 베이사이드 111경찰서를 방문해 다니엘 헤퍼난(왼쪽 두 번째) 경사에게 ‘올해의 간부상’, 에릭 로코(오른쪽 두 번째부터) 경관에게 ‘이달의 경찰상’, 에반 오스트로프스키 경관에게 ‘올해의 경찰상’을 각각 수여했다.

황혁근(왼쪽 세 번째) 연합건설 사장은 111경찰서로부터 ‘지역사회 봉사상’을 수상했다. 신민수(맨 오른쪽) 회장, 제이슨 허타(왼쪽 네 번째) 경찰서장, 토니 아벨라(맨 왼쪽) 뉴욕주상원의원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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