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경찰협회, 범죄예방 세미나
▶ 17일 뉴욕순복음연합교회
뉴욕한인경찰협회(회장 방정환)가 오는 17일(오후 3~7시) 퀸즈 플러싱 뉴욕순복음연합교회(168-08 Northern Blvd)에서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제3회 범죄 예방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사기와 신분도용, 가정폭력, 아동학대, 절도, 소매치기, 주택침입절도, 각종 신종범죄 등 예상치 못한 범죄 피해를 당했을 때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과 신고요령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설명회 후에는 일대일 상담도 진행돼 한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뉴욕시경은 물론이고 미육군과 해군 지원 자격 요건과 전형 방법 등의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지난해 처음으로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빈 에칭’(VIN Etching) 무료 서비스도 있을 예정이다. 행사는 체류신분에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뉴욕한인경찰협회의 방정환 회장은 “상담자들의 신원과 안전은 철저하게 보장되는 만큼 무엇이든 억울한 일이 있으면 행사에 참석해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347-556-5634 <조진우 기자> 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