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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복지프로그램 더 늘려달라”
2014-04-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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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민권센터>
뉴욕이민자연맹과 민권센터는 10일 ‘뉴욕시 권익옹호의 날’을 맞아 시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이민자 복지 프로그램 확대, 교육체계 및 의료혜택 개선 등을 요구했다. 민권센터 제임스 홍(오른쪽) 선거담당 코디네이터와 이민자 단체 관계자들이 피터 구(왼쪽 두 번째) 시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면담한 후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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