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2대 뉴욕한인회, 엘림경로센터 후원

2014-04-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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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대 뉴욕한인회, 엘림경로센터 후원

<사진제공=엘림경로센터>

제32대 뉴욕한인회 집행부 임원들이 9일 플러싱 엘림경로센터(대표 이만호 목사)를 방문하고 퀸즈 일원 한인 노인들을 위해 떡과 금일봉을 전달했다. 준비해온 떡을 한인 노인들에게 손수 나줘준 한창연(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전 한인회장 및 32대 집행부가 이만호 목사에게 500달러의 금일봉이 든 봉투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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