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일본은 사죄하라” 일본 총영사관앞 수요집회

2014-04-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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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강제 위안부에 대한 일본정부의 역사 왜곡을 규탄하고 사죄를 요구하는 정기 수요 집회가 9일 맨하탄 소재 일본 뉴욕총영사관에서 열렸다. 이날 시위에 참가한 서현숙(맨 오른쪽부터) 전 시티칼리지 교수, 김은주 전 뉴욕한인교사협회장, 리디아 하우릴카 뉴욕시 교사가 ‘일본군 강제 위안부’를 규탄하는 내용의 피켓을 시민들에게 들어 보이고 있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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