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서 뺑소니 사고

2014-04-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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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에서 뺑소니차량에 치여 한 남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9일 산호세 경찰국 알버트 모랄레스 경관에 따르면 이날 새벽1시35분쯤 이스트 캐피탈 익스페레스웨이와 세븐 트리스 블루바드에서 한 남성이 뺑소니차에 치였다. 뺑소니차에 치인 이 남성은 경찰이 출동했을 때 고통을 호소하다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남성을 친 용의자는 그대로 도주했다.

로랄레스 경관은 “이 남성을 차량으로 친 용의자는 현장에서 뺑소니를 쳤다”면서 경찰은 이 차량과 용의자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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