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 뉴욕주 교육지원금 학군별 차별 지급
2014-04-10 (목) 12:00:00
롱아일랜드의 뉴욕주 교육 지원금이 확정됐다. 롱아일랜드에 배당된 교육지원비는 2억5,944만2,677달러로 낫소카운티가 9,054만9,904달러, 서폭카운티가 1억6,889만2,773달러이다.
뉴욕주 지원이 확정된 롱아일랜드의 학군은 121개, 낫소카운티가 56개 학군, 서폭카운티는 65개의 학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뉴욕주의 교육지원금은 모든 학군에 일관되게 같은 금액이 지원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차별 지불된다.
낫소카운티의 풍족한 학군인 맨하셋과 제리코의 지원금은 각각 43만2581달러와 47만9961달러로 학생당 130~160달러가 지원된다. 이에 비해 소득은 낮은 낫소카운티의 루즈벨트와 서폭카운티의 윈댄치 학군은 430만5,702달러와 355만5,456달러로 학생당 1,500~1,600달러가 배당된다.
즉 교육환경이 열악한 곳에 지원금이 많아 교육의 차별이 발생하지 않게 방지한다. 이 교육 지원금은 컴퓨터와 교실의 첨단 기게 실치 등을 늘려 교육 분위기를 높이는데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