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전기념비 기금마련’ 골프대회

2014-04-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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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여명 참가, 3천여불 모아

▶ 북가주 해병전우회 주최

북가주 해병전우회(회장 이성규) ‘한국전기념비 기금마련’ 골프대회에서 김용철, 임혜옥씨가 각각 남녀부 챔피언에 올랐다.

마운틴 뷰 쇼어라인 골프링크에서 6일 열린 대회에는 80여명의 해병 전우회 회원 및 전일현 SF한인회장, 이응찬 몬트레이 한인회장, 이우창 북가주 한인 세탁협회장, 정윤호 SF부총영사, 최성우 SF평통 부회장 등 다수의 단체들이 참가, 행사에 활력을 불어넣어줬다.

이성규 회장은 “동포들과 회원들의 참여로 3,000여달러가 모아졌다”며 “한국전에서 희생된 미군병사를 포함한 모든 군인들의 넋을 위로하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챔피언: 김용철(남자부), 임혜옥(여자부) ▲장타: 김종진(남자부), 이윤연(여자부) ▲근접: 김명중, 김환규, 안상석, 이응찬

<김판겸 기자>

6일 마운틴 뷰 쇼어라인 골프링크에서 열린 북가주 해병전우회 ‘한국전기념비 기금마련’ 골프대회에 참가한 회원 및 관계자들이 대회를 마치고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북가주 해병전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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