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효신 작곡가 작품 연주돼

2014-04-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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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포드 대학 슐츠 교수 독주회서

스탠포드대학 토마스 슐츠 교수의 피아노 독주회가 샌프란시스코 오울드 퍼스트 콘서트 시리즈 초청으로 6일 열린 가운데 한인 작곡가 나효신씨의 작품 ‘걷고, 또 걷고’와 ‘가까이, 정답게’가 연주돼 관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나효신씨는 오는 29일 베를린예술대학에서 진행되는 렉쳐/콘서트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할 예정이다. 사진은 슐츠 교수 나효신 작곡가의 곡을 연주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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