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서 총격사건 올해 11번째 살인
2014-04-04 (금) 12:00:00
산호세에서 총격사건이 발생 20대남성이 사망했다. 올해 들어 벌써 11번째 총격 살인사건의 피해자가 발생한 것이다.
4일 산호세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에릭 멘도사(27세)는 지난 3일 새벽산호세에 위치한 자신의 집 근처인둘리와 킹 로드에서 자신의 붉은색차를 운전하다가 이 같은 참변을 당했으며 6개월 된 아이가 있다.
경찰은 이번 총격사건이 발생한지역이 많은 갱들이 활동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지만 피해자가 갱단에가입하였거나 갱단과 관련한 연결된총격사건의 표시는 없다고 밝혔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