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AC 해병대 전우회 한국학교에 1,500달러 전달

2014-04-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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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 위해 써주세요

▶ 5일 열리는 글짓기*사생대회 참가 학생들 위해

새크라멘토 해병대 전우회(회장 김성국)가 한국학교를 위해 1,500달러를 전달했다.

지난 1일 해병대 전우회는 한국학교를 방문해 오는 5일 새크라멘토 한국학교(교장 이미선) 주최로 열리는 글짓기 및 사생대회를 위해 장학금 포함 1,500달러를 전달했다.

김성국 회장은 "한인 2세들의 한글의 소중함과 창의력을 심어주는 것에 일조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한국학교 이미선 교장은 “해병대 전우회의 매년 후원에 감사하며, 이를 기반으로 올 사생대회에는 아이들에게 돌아가는 장학금과 상을 확대하여, 아이들의 성취감을 높여줄 예정이다.” 헤겐 커뮤니티 공원(2197 Chase Dr. Rancho Cordova CA)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인 글짓기, 사생대회는 한국학교 학생 뿐 아니라, 지역 한인 학생은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문의 (916) 247-4257(이미선 교장)에게 하면 된다.

<장은주 기자>


해병대 전우회 김성국 회장(왼쪽에서 2번째)가 한국학교 이미선 교장(왼쪽에서 3번째)에게 한국학교 글짓기및 사생대회를 위해 장학금 포함 1,500달러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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