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부 최초 의견수렴 타운홀 미팅
▶ SF총영사관 주최, 4일 SV코트라서
한국정부 최초로 북가주 한인및 타인종을 대상으로 한국의 불합리한 규제에 대한 건의사항을 듣고 개선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한동만) 주최로 △총영사관 민원처리시 동포 및 외국인들의 불편사항 △한국 중앙정부•지자체, 은행, 학교, 병원 등과의 일처리시 불편사항 △캘리포니아 주정부 상대불편사항 중 총영사관의 도움이 필요한 사항 등을 주제로 4일(금) 코트라 실리콘밸리 무역관에서 타운홀 미팅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 참석 희망자는 성명, 연락처,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한간략한 내용을 적어 총영사관 이메일(consularsf@mofa.go.kr)로 신청한 후, 당일 열리는 미팅에 오면 된다.
또 이날 참석 못할 경우 같은 주소의 이메일로 개선 필요사항과 아이디어를 보내주면 결과를 회신할 계획이라고 총영사관측은 전했다. 관계자는 한국정부가 이번에 모아진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한후 아이디어 제공자에게 일일이 회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시: 4월4일(금) 오후12~3시
▲장소: 코트라 SV(3003 N. First St., San Jose)
▲문의: SF 총영사관 (415)921-2251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