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 국제공항에 소형비행기 비상착륙

2014-03-3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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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승자 3명 모두 안전

산호세 국제공항에 소형 비행기가 비상 착륙했다.

지난달 31일 산호세 국제공항 대변인 로즈마리 반스에 따르면 이날 아침 두 개의 엔진이 부착된 ‘킹 에어 350’ 기종의 소형비행기 조종사가 비행기 자체의 기계 결함을 알리는 비상보고를 했다. 하지만 결함의 본질적인 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하지 못하였으며 이에 따라 오전 6시53분에 산호세 국제공항에 비상 착륙시켰다.

산호세 경찰과 소방당국은 만약의사태에 대비해 공항에 예방조치를 취하기도 했으나 아무 이상 없이 무사히 착륙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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