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코드 소재 캘리포니아 차량국(DMV)이 내부 수리 일정에 따라 오는 4월11일 낮 12시부터 문을 닫는다.
관계자는 “이번 공사로 냉난방 장치, 통풍구, 가구 등을 교체하고 건물 도색, 주차장 수리 등 건물 전반에 걸쳐 수리가 진행된다”며 “오는 9월에 다시 문을 열 예정이다”고 밝혔다.
콩코드 주민 가운데 이 시기에 DMV 방문을 원하는 경우 월넛 크릭 DMV(1910 N. Broadway), 피츠버그 DMV(1399 Buchanan Road), 발레호 DMV(200 Couch Street), 오클랜드 DMV(5300 Claremont Avenue) 등을 방문하면 된다.
한편 운전면허증 갱신, 주소 변경, 방문 예약, 운전자 기록 요청 등 20가지 서비스가 온라인에서 가능하므로 DMV 방문 전 www.dmv.ca.gov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