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김 SF 시의원 재선 후원 모임
2014-03-28 (금) 12:00:00
▶ 북가주세탁협 주최, 29일 오후 6시30분
한국계 최초의 샌프란시스코 시의원인 제인 김 의원의 재선을 돕기 위한 후원 모임행사가 북가주 한인세탁협회(회장 이우창) 주최로 29일(토)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김 의원은 SF 최초의 한인 시의원일 뿐만 아니라 한인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내 대도시 시의원에 당선된 한인 2세 여성 정치인이다. 2006년 교육위원으로 당선될 당시 시 전체 선거를 통틀어 가장 많은 득표를 얻어 SF 정치 스타로 떠올랐으며, 2010년에는 시의원에 당선되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 북가주 세탁협은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제인 김 후원모임에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주차증을 받아 행사가 진행되는 식당의 도장을 받으면 2시간 동안 무료 주차 할 수 있다. (Pier 39 Parking Garage•2350 Stockton St)
▲일시: 3월29일(토) 오후 6시30분
▲장소: Swiss Louis Italian Restaurant (39 Pier 39 Concourse #204., SF)
▲문의: 북가주 세탁협회 (510)919-3002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