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와 그로서리 마켓 등을 소유한 한인들을 위한 보험 세미나가 개최됐다.
25일 중가주 한미 식품상협회(KAGRO•회장 장종희)는 시사이드 소재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한국식당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보험관련 내용들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장종희 KAGRO 회장은 “비즈니스 보험과 관련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회원들이 많아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며 “세미나를 통해 회원들의 비지니스에 실질적 이익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열린 이번 세미나는 SYNIC마케팅 회사의 서승희 지역 담당자와 폴, 제시카 정씨가 강의를 맡아 진행했으며, 비즈니스 보험의 바른 이해, 손해배상의 전반에 관한 내용과 종업원 상해보험, 사업체 보험 등에 대한 내용을 소개한 뒤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한편 KAGRO는 직장상해, 휴가•휴직, 임산부 처우법, 가족 병간호. 내부고발, 금연, 주급 또는 월급에 대한 알 권리 등 고용주 및 근로자들이 알아야 할 다양한 연방 및 가주 법안 내용에 대한 정보가 수록된 연방 직업안전국(OSHA) 포스터를 이 날 참석한 회원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었다.
<이수경 기자>
25일 시사이드 소재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한국식당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열린 비즈니스 보험관련 세미나에서 폴 강사가 비즈니스 보험에 관한 설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