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효신 작품 연주회

2014-03-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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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30일 포인트레이스 스테이션

▶ 4월6일 SF오울드퍼스트교회

작곡가 나효신씨의 작품<사진> ‘걷고, 또 걷고’와 ‘가까이, 정답게’가 스탠포드대학 교수 토마스 슐츠의 독주회에서 연주될 예정이다.

오는 3월 30일 오후 4시 포인트 레이스 스테이션(503 B StreetPoint Reyes Station, CA, 입장료10-20달러)과 4월 6일 오후 4시 SF 오울드 퍼스트 교회(1751 SacramentoSt, 입장료 5-17달러)에서 열린 이번 독주회는 나효신씨의 작품들 외 슈베르트와 쇼팽, 프레드릭 쉐프스키의 작품이 연주된다.

작 곡 가나효신씨는 대한민국 작곡상 2회 수상했으며 쿠셰비츠키 재단, 하버드대학의 프롬재단, 샌프란시스코현대음악단, 이어플레이, 크로노스현악사중주단 등의 위촉을 받아 왕성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현재 나효신씨는 대구국제현대음악제와 미국 뉴뮤직 웍스가 공동으로 위촉한 작품을 쓰고 있으며, 산호세챔버오케스트라 등으로부터 의뢰받은 작품을 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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