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각수 전 주일대사 강연

2014-03-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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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1일 스탠포드대

스탠포드대 아태연구소 초청으로 신각수 전 주일대사가 내달 11일 낮12시 스탠포드대 엔시나홀에서 강연한다. ‘위험한 한일관계, 진전될 수 있는가’를 주제로 한 이번 강연회에서 신 전 주일대사는 과거사 해결과 영토분쟁으로 악화된 한일관계의 문제를 되짚어볼 예정이다. 또한 1965년 한일 국교정상화 이후 최악의 관계를 유지해온 양국의 복잡한 구조와 역사적 차이를 진단한 후 외교적 관계개선을 모색해본다.

신각수 전 대사는 2011-2013년 주일대사로 근무했으며 현재 국립외교원과 서울대 일본학연구소 연구원으로 있다. 이번 강연은 4월8일까지 http://ksp/events/registration/8148/로 사전등록해야 한다.
▲주소: Philippines Conference Room, Encina Hall(616 Serra St., 3rd floor Stanford)
▲문의 (650)724-8271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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