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비아 손 바이올린 독주회

2014-03-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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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음악인협회 (KAMSA) 베네핏콘서트

▶ 4월 5일(토) 오후 8시 디앤자 컬리본보 특별후원

디안자 칼리지 아트센터바이올리니스트 리비아 손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60개국이 넘는 무대에서 수많은 공연을 해온 중견 음악인입니다. 리비아 손은 7세에 쥴리어드 예비학교에 입학, 같은 해 웰링턴 심포니와 협연으로 데뷔했고 13세에 메뉴힌 국제 바이올린 경연대회에서 1위와 청중상을 함께 수상했으며, 메뉴힌의 지휘로 영국의 런던심포니와 협연하는 등, 일찍부터 기대주로 부상했습니다. 베이토벤, 브람스, 바르톡, 사라사테의 진솔한 바이올린의 명곡들을 테크닉과 음악성의 조화 있는 연주로 감동 있게 들려줄 이번 리비아 손 바이올린 독주회에 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14년 4월 5일 (토) 저녁 8시
▲장소: Visual & Performing Arts Center (디안자 칼리지 내)
21250 Stevens Creek Blvd. Cupertino, CA 95014
▲티켓: 일반 30$, 시니어&학생 $20
▲예매: 서울문고 종교서관 408-246-2300
▲문의: Mela Hwang 650-394-4181 / www.kamsa.org
▲주최: KAMSA 한미음악인협회
▲특별후원: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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