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검진에 모국관광까지
▶ 4월30일-5월3일
종합검진 서비스를 받고 모국을 관광하는 ‘대전의료관광단’을 모집한다. 지난해 11월 대전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충우회(회장 강승구)가 모집하는 이번 의료관광단은 암검진은 물론 폐기능, 심전도, 상복부 초음파 검사, 치과, 안과 검진을 받게 된다.
4월30일부터 5월3일까지 3박4일의 일정으로 떠나는 의료관광단은 기본검진 외에도 대전 튤립축제, 족보박물관, 무령왕릉, 미곡사 등을 투어하게 된다. 경비는 참가비 100달러, 기본검진비 45-50만원, 호텔숙박료 7만원(1박)이며 추가검진비는 본인부담이다. 주최측에 따르면 의료관광 신청 한인들은 진료비 총액의 20-30%를 할인받게 된다. 대전시는 대학병원 5곳, 종합병원 8곳, 개인병원 2,000곳과 100명당 2.14명의 높은 의료 인프라를 구축한 곳으로 주변에 유성 온천 등 관광자원이 풍부하여 맞춤형 진료와 모국방문관광이 가능한 곳으로 꼽히고 있다. 종합검진 의료기관은 갑상선 및 유방암 검진의 충남대병원, 암•화상환자 전문의 건양대 병원, 척추•관절치료 및 치과검진의 대전 선병원, 최첨단 의료장비를 활용한 종합검진의 C.M.I. 종합검진센터, 특수 레이저 클리닉 및 메디칼 스킨케어 등 킴벨피부과 등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접수 및 문의: 강승구 (510) 915-4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