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의료상조회 헬스플랜
2014-03-25 (화) 12:00:00
오바마케어 보험가입 마감일(31일)이 채 일주일도 남지않은 상황에서일부 미가입자들은 벌금면제기관인기독의료상조회(CMM) 헬스플랜 가입을 서두르고 있다.
지난 23일 임마누엘장로교회에서CMM설명회를 가진 서인숙 북가주지부장은 "소득 때문에 정부로부터지원금을 적게 받거나 받지 못하는분, 신분 때문에 정부로부터 오바마케어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CMM 헬스플랜에 가입하면 좋다"면서 "매달 25일 전에 가입해야 다음달회원이 되는데 3월만 특별히 31일까지 신청하면 4월 회원으로 가입된다"고 말했다. 신청서는 www.christianmutual.
org에서 다운받아 익스프레스메일이나 Certified 메일로 시카고 본사(5235 N.Elston Ave., Chicago)로 보내면 된다. ▲문의 (650)515-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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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케어 벌금면제기관으로 인증받은 기독의료상조회는 지난 23일 임마누엘장로교회에서 헬스플랜 설명회를 열고 3월말까지가입을 촉구했다.
<사진 북가주기독의료상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