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한국학교 교사연수회

2014-03-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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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드 유 박사 초청 강연도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회장 장은영)가 22일 트라이밸리 장로교회에서 제14차 교사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회에서는 운영위원회 회의 및 채드 유 박사 초청 강연 등이 열렸다. 이번 연수회에는 약 170명의 교사들이 참석해 한국어 교육에 대한 열기를 보였다.

채드 유 박사는 이날 강연에서 아이들이 겪는 문화 스트레스가 어른 못지 않게 크다면서 교사들이 이들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은영 회장은 “이번 연수회에서는 4월에 열리는 나의 꿈 말하기 대회와 5월의 꿈나무 예술제 등을 준비하는데 교사들이 다양한 의견들도 교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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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트라이밸리 장로교회에서 열린 북가주 한국학교 교사연수회에서 꿈나무 예술제에서 선보일 플래시몹을 교사들이 미리 연습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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