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환, 전명운 열사 의거 106주년 추도식
2014-03-21 (금) 12:00:00
친일파 스티븐스를 저격한 장인환· 전명운 열사의 애국애족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의거 106주년 기념 추도식이 22일(오늘) SF 한인회관에서열린다.
스티븐스는 대한제국의 외교고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한국지배는 한국에 유익하다’는 친일성명서를 발표한 친일파로 샌프란시스코페리부두에서 장인환, 전명운 의사의 총탄에 최후를 맞았다. 전일현 SF한인회장은 “SF 한인회가 선조들의살신성인 정신을 본받기 위해 북가주광복회(이종규)와 공동으로 추도식을매년 개최하고 있다”며 “많은 지역한인들의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일시: 3월22일(토), 오전 11시
▲장소: SF 한인회관 (745 BuchananS t., S F)
▲문의: (415)252-1346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