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만 총영사 ‘한미관계’ 특강
2014-03-21 (금) 12:00:00
실리콘밸리 노인선교회(회장 현순호 목사)의 3월 정기예배가 19일 서니베일에 위치한 대성장로교회(담임 한태진 목사)에서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옥환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예배는 부회장 김용근장로의 대표기도와 실리콘밸리 선교합창단(지휘 박선주)의 은혜로운 찬양에 이어, 손원배 목사(임마누엘장로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손 목사는 다니엘서 9장 1절부터 9절’을 본문으로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습니다’ 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김승호 박사의 사회로 열린 2부 교양강좌시간에는 한동만 주 상항 총영사의 ‘ 한미관계에 대하여’ 제목으로 특별강의가 있었다. 또 예배중에 선교회원들이 ‘북한선교’를 위해 모은 헌금을 크로스 선교회 이재민 사무총장에게 전달하는 순서도 있었다.
실리콘밸리 노인선교회의 4월 정기예배는 4월16일 오전10시30분에 서니베일 대성장로교회(425 Tasman Dr. Sunnyvale)에서 갖는다. 문의: 408-472-5861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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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만 총영사가 실리콘밸리 노인선교회에서 ‘한미관계’에 대해 특강을 하고 있다. <함영선 본보 객원 편집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