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생명의전화 상담원 훈련

2014-03-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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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3일-5월29일 뉴비전교회

이민생활의 어려움을 전화를 통해 위로하는 ‘북가주 생명의 전화’(대표 김병조 목사)가 4월3일부터 10기 상담봉사원 훈련세미나를 개최한다. 5월 29일까지 매주 2회 월, 목(금)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밀피타스 뉴비전교회(1201 Montague Expressway)에서 진행되는 상담훈련원 세미나는 20세 이상의 남녀 크리스찬으로 상담봉사 희망자면 된다. 이번 세미나에는 백남원 케어중독치유예방센터 소장이 ‘도박중독의 이해’, 영 마카로니 라이프코치가 ‘칼 로저스의 상담이론’, 오영자 패밀리카운셀링 담당자가 ‘부부상담’ ‘자녀양육’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2008년부터 운영된 북가주 생명의 전화는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상담을 받고 있다. 모든 통화는 익명이 보장되며 낮에 전화해도 상담원과 연결된다.
▲세미나 참가비 100달러, 부부 150달러
▲신청문의 (408)244-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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