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CV여성 총격사망

2014-03-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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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의자 남편 자수

캐스트로밸리 지역 총격사건 용의자로 지목<본보 3월 18일자 A4면 보도>됐던 피해사망자 남편 미펭 장(46)씨가 17일 밤 알라메다카운티 셰리프국에 자수했다.

경찰은 지난 14일 밤 용의자가 아내를 총격살해한 것으로 파악하고 수사를 진행해왔으며 총을 소지한 용의자가 위험하다고 판단해 15일 급히 용의자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했었다.

경찰은 학교에서 돌아와 장씨의 시신을 발견한 14세 딸과 8세 딸은 안전하다며 그들의 거취는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당국기록에 따르면 장씨 가족은 2009년 3차례나 가정폭력사건으로 신고된 바 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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