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한국학교협의회 교사연수, 22일 트라이밸리장로교회

2014-03-1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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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회장 장은영)는 22일 오후 4시 트라이밸리장로교회에서 42차 교사 봄 연수회를 갖는다. 이날 채드 유 정신상담사가 ‘문화적응과정 스트레스와 정체성 형성’을 주제로 강연한다.

채드 유 강사는 현재 프레즈노 W. Gary Cannon Psychological Service Center에서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피해자들의 정신질환을 치료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협의회 소속 교사 및 학부모, 관심있는 일반인들도 참석할 수 있다.

▲문의 장은영 회장(408)728-1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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