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타크루즈 태권도 챔피언 쉽’ 성황

2014-03-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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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왓슨빌 고교에 1400명 운집

2014년 ‘제23회 산타크루즈 태권도 챔피언 쉽’이 8일 왓슨빌 소재 왓슨빌 고교 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치러졌다. 한국 마샬아트 아카데미(관장 진상언)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중가주, 북가주 40여개 도장에서 선수들과 가족, 관계자 1400여명의 인원이 참가, 성황을 이뤘다.

진상언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선을 다하는 대회가 되길 당부했다.

오전 8시부터 등록을 시작으로 오전 9시부터는 품세를, 오후 1시부터는 체급별 겨루기 시합으로 나뉘어 선수 관계자와 가족들의 열띤 응원이 펼쳐졌다.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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