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보수교육•심장병 세미나

2014-02-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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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사협회, 회원 자질향상•역량계발 취지

보수교육•심장병 세미나

22일 열린 간호협 세미나에서 은혜 골드스타인 전문간호사가 심장질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간호협>

시카고한인간호사협회(회장 김희경)가 회원들의 자질향상과 역량계발에 중점을 둔 보수교육을 겸한 심장질환 세미나를 열었다.

지난 22일 시카고시내 스웨디시병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은혜 골드스타인 전문간호사가 강사로 나서 각종 심장질환에 대한 치료 및 예방법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간호사들은 자격증 유지를 위해 2년에 20시간의 보수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이날 세미나 참석한 간호사들은 8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희경 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한인 회원 간호사 뿐 아니라 타인종 간호사들도 참가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세미나와 포럼 등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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