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권 주거비용 전국 4위
2014-02-20 (목) 12:00:00
뉴욕이 미국에서 집값이 네 번째로 비싼 지역으로 조사됐다.
19일 모기지 전문 사이트인 ‘HSH.com’의 보고서에 따르면 뉴욕에서는 연봉이 최소한 6만6,000달러는 넘어야 일반적인 모기지 상품과 주택 관리비를 부담할 수 있다.
가장 비싼 곳은 샌프란시스코로 연봉 11만6,000달러 이상이 필요했고 다음으로 다음은 샌디에이고(8만2,000달러), 로스앤젤레스(7만2,000달러) 등의 순이다.이 조사는 미국의 25대 광역 도시권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뉴욕권에서 주택 소유자가 집을 유지하는데 매달 부담해야 하는 비용은 평균 1,543.90달러다. 집값이 가장 싼 곳은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로 연봉이 1만9,000달러가 되면 집을 장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