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질향상•정보교환등 주력”
2014-02-14 (금) 12:00:00
“400여명에 이르는 전국 여성 뷰티 경영인들이 여성 특유의 뷰티 감각과 사업적 지혜를 공유함으로써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자질향상에 주력하겠습니다.”지난달 전국 뷰티 관련 여성 경영인 모임인 ‘미주뷰티여성경영인협회’(BBWA) 회장에 취임한 석정란 회장은 “여성 경영인들의 자질향상과 차별성을 유지해 나가며 뷰티업계 불황과 위기를 극복해 가는데 앞장 서겠다. 또한 회원간 정보교환과 상품에 대한 전문지식 습득을 위한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협회는 이제 단순한 모임의 성격에서 벗어나 더 큰 미래를 준비하는 도약의 시기라 생각한다”면서 “회원들의 적극적 교류와 만남을 통한 효율성을 추구함과 동시에 서로의 장점이 뭉쳐질 수 있는 변화와 화합에 주력하겠다” 고 덧붙였다. 이밖에 석 회장은 “임원과 회원들이 올바른 역할과 책임 관계를 정립하고 보다 체계적인 업무 수행을 통해 협회를 발전시켜 나가겠다. 협회가 중심이 되어 사업의 내실화를 통한다면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규섭 기자>